요즘 한국은 엄청 춥다고 한다. 그러나 샌프란은 비만 주룩주룩 내려 쌀쌀하기만 하다.
드디여 날씨가 좋은 날이 나왔다.
멀진 않지만 사람이 제법 있는 피어 39 근처에 있는 코잇타워로 가본다.
항상 사람이 미어터지는 케이블카...샌프란의 명물이다.






빵 안쪽을 퍼내고 스프로 채운 음식.. 어떤 사람은 빵이 맛있다고 하는데..나는 그닥..
그러나 스프는 먹을만 했다.. 생긴건 저렇지만 속은 깊지 않다.. 몇숟갈 뜨면 없다...ㅋㅋ
피어 39 에서 코잇타워 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다시 출발...

여기 자체로도 훌륭한 전망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저 꼭대기까지 가는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요금 $5 .. 헉.. 비싸다.. 그러나 여기 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어 꼬진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본다.
와우~ 전망하나는 끝내준다.









코잇타워의 전망은 좋지만 $5 을 내고 가기에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 10방 정도 찍으면 뭐 할게 없다.. 아..좋다.. 이 한마디 정도만...ㅋㅋ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은 그닥....